Q&A

> 정보광장 > Q&A

당신이 필요한 순간 가장가까운 곳에..., 전국용달연합회

이름 김선 이메일
작성일 2017-12-06 조회수 50
파일첨부
제목
경남91자1472

모든 화물기사님들이 그렇단 애기는 아니며...일부분 기사때문에 다른 기사분이 같은 욕을 들어야 한다면 문제일겁니다.

 

경남91자1472 차량을 운행하는 기사님은 지게차가 화물을 내리던중 가벼운 화물이 실린 파렛트가 살짝 밀리면서

 

화물차 옆 문에 충격을 가했다고 보험처리 해달라는 역지를 쓰며... 자신이 말한 내용은 기억도 못하면서

 

욕설을 사용 해놓고 욕 안했다고 우기는 상황이 생겼고 주변 사람들이 말려서 일달락 했긴 했지만

 

화물이 돈이 안되니.... 우거지로 버험처리를 해서 살림 살이 늘일려는 행동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너무나 짜증이 나서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가능하다면.... 기사분께 전달이 되었음 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신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