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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허박사 접속ip:14.33.100.217 이메일 hoonh1@naver.com
작성일 2023-04-16 조회수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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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가용 번호판 가진사람까지 영업을 하고 있으니 영업용 번호판이 힘들지요.

자가용 번호판 가진 사람들이 배달일을 하고 있어도 해당기관에서 방관하거나 단속하는 척만하고 있읍니다.

그 사람들이 정식 허가를 받은 사람의 자리를 다 차지하고 있으니 영업용 번호판 가진사람들의 일이 줄어들지 않읍니까?

특히 택배의 경우 택배사들이 전체 택배차량중 20-30% 자가용 번호판을 가진 사람들을 쓰고 있읍니다. 화물종사자자격도

없는 사람을 쓰고 있지요. 당연히 택배배달용으로 허가해준 배번호가 아니지요.

정부에서는 규정을 만들어 놓고 모르는 척하고 있읍니다. 단속도 하지 않고 있고 단속해도 척만하지요.

정부기관(특히 관할경찰서)에서 출동전에 미리 애기를 해줘서 해당차량을 출동전에 미리 차들을 뺄 수 있는 시간을

주고 있읍니다. 택배사들은 자격을 갖추고 않 갖추고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있읍니다. 그냥 자기들하고는

상관없다고 생각하고 있지요..게다가 자격을 갖추지 않은자를 돈거래에 의해 대리점주까지 시켜주고 있읍니다.

정말 갑질 심한 그 택배사 화가납니다. 대리점주 놈은 틈만나면 대리점 수수료 올리려고 하고 택배사는 아무런

규제가 없지요..대리점주가 실제 하는 일이 거의 없고 택배사의 전달자 역할밖에 없는데..많게는 대리점수수료 15%까지

떼먹는 악질들이 있읍니다. 어느 날 갑자기 이전 대리점주가 자격도 않되는 욕심만 많은 사람에게 대리점을 넘기면

배송기사는 희생양이 되는 것입니다. 택배사에게 잘 보이고 아부 잘 떠는 대리점주 편을 들지요.

택배도 참 해먹기 힘듭니다. 판매자나 판매자의 물류의뢰인(택배사 대리점주들)이 포장을 개판으로 해서

내용물에 문제가 생겨도 책임은 택배사는 배송기사에 떠넘기고 있읍니다.

그 갑질 유명한 택배사가 가장 악독한 놈들이지요. 갑질이 특허고 브랜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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